담양나무.hwp

 

 

O

살구

O O O O

O O O

O O O O O O

O O O O

0000

느 릅 4

자두 살구 자두

복숭아2 대 봉

단 감 8

개암드릅

O 호두

O 2

아로니아 100

구기자 : 67

약 초

잔대.방풍.마늘

지하수

O

 

O

 

O

 

O

 

O

아로니아

호 두 : 6

왕대추 : 4

대봉 단감

5

O 헛개

O 2

아로니아

포 포 : 4

단감태추 : 4

돌 배 2

쵸코베리 2

아로니아

살 구 : 6

단감차량 : 5

oo

oo

oo

oo

oo

oo

oo

배 수 구

아로니아

자 두 : 6

대 봉 : 4

꾸지뽕 3

꾸지뽕1 비타민 : 6

사 과 : 6

감 자

 

엄나무 5

오디 1 비타민 : 6

플럼코트 1 사과대추 3

오디 2 구즈베리 1 비타민4

오디1 무화과2 왕대추 2

녹차

 

 

 

 

 

 

 

 

 

 

 

두 릅 석류 오가피 대봉 골담초

 

O 비 파 O

 

OOOOO O O O O O O O OO

O O O 대 봉5 O O 대추2

000

000

000

000

000

두릅

석 류 : 3

오가피 : 3

헛 개 : 6

매 실 : 9

살 구 : 3

마가목 : 2

사 과 : 2

오 디 : 3

꾸지뽕 : 1

 

비 파 : 2

황 칠 : 1

대 봉 : 5

첼 리 : 5

보리수 : 1

앵 두 : 3

복숭아 : 1

배 : 1

돌 배 : 1

단 감 : 2

왕대추 : 4

개암나무: 1

모 과 : 1

산수유 : 2

살 구 : 2

꾸지뽕 : 1

애기사과 :1

피자두 : 1

 

O

접골목

창 고

 

마로니에 : 1

매 실 : 3

보 리 수 : 1

느릅나무 : 1

복 분 자 : 6

아로니아 : 7

블루베리 : 4

은 목 서 : 2

대 추 : 1

치 자 : 1

개복숭아 : 5

사 과 : 3

포 포 : 2

단 감 : 1

보 리 수 : 2

구 기 자 : 3

모 과 : 2

호랑가시나무: 1

예덕나무 : 1

정 금 : 1

아래밭 둘레 : 28

아래밭 좌 : 133

아래밭 우 : 121

윗 밭 좌 : 59

윗 밭 우 : 56

윗 밭 둘레 : 10

소 계 : 407 주

나 무 수 종 : 55

 

O

옻나무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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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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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도

콘테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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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나무.hwp
0.0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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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정리표.hwp

 

지 분 정 리 방 법 론

번호

내 용

1

팔던지 가지고 있던지 알아서 하게끔 한다

언젠가는 모르지만

땅매도시 분배함

2

1,250만원 원하는 금액 전액 준다

 

1/6, 1/6, 1/6, 1/6, 1/6, 1/6 개인당 2,083,333원

6명 동의시

1.2/7, 1.2/7, 1.2/7, 1.2/7, 1.2/7, 1/7 개인당 2,500,000원

5명 동의시

1.25/7, 1.25/7, 1.25/7, 1.25/7, 1/7, 1/7 개인당 3,125,000

4명 동의시

1.333/7, 1.333/7, 1.334/7, 1/7, 1/7, 1/7 개인당 4,166,666

3명 동의시

1.5/7, 1.5/7, 1/7, 1/7, 1/7, 1/7 개인당 6,250,000

2명 동의시

2/7, 1/7, 1/7, 1/7, 1/7, 1/7 개인 12,500,000

1명 동의시

3

금액 조정후 2번 방법으로 분할 조정 한다

 

65,000,000원 = 7인 * 9,285,714 원

땅매입 금액

76,249,999원 = 7인 * 10,892,857 원

요구액의

1/2 수용시

87,500,000원 = 7인 * 12,500,000 원

요구 금액

원 = 7인 * 원

기타 금액

취득세, 법무사비용 별도 추가 납입해야 함 (약100만원)

지분정리표.hwp
0.0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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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일시사용 사업계획서

1. 산지 일시사용 신청지

- 담양군 담양읍 00리 산 000 - 14 번지 (임야 4,513㎡)

2. 산지 일시사용 사용자

- 주소 : 광주 광역시 북구 삼정로 50 000 동 000호

- 성명 : 0 0 0

3. 산지를 일시사용 하고자 하는 토지의 소유자

- 주소 : 광주 광역시 북구 삼정로 50 000 동 000 호

- 성명 : 0 00 외 6명 (토지사용승락서 첨부)

4. 산지 일시사용의 목적

- 산나물 및 약용류 제배

5. 산지 일시사용 면적 :

- 4,513㎡ 중 3500㎡

6. 사업기간

- 2013년 11월 일 ~ 2018년 11월 일

7. 일시사용하려는 산지의 이용계획

읍면

지번

지목

지적

사용면적

이용계획

비고

담양

삼만

산106-14

임야

4,513㎡

3,500㎡

산나물 및 약용류제배

8. 입목처리계획

- 해당지역은 미입목지로써 입목처리 계획이 필요치 않음

9. 토석처리계획 및 피해방지계획

- 사업을 실행함에 있어 형질변경 없이 시행할 계획으로,

별도의 토석처리계획 및 피해방지계획이 필요하지 않음

10. 자금조달계획

- 개인자금운영

2013. 11. .

산지 일시사용 신청자 : 0 0 0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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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살충제초.hwp

천연비료 만들기

대표적인 유기질 비료인 유비는 깻묵, 골분, 쌀겨, 낙엽, 볏짚 등을 배합하여 충분히 발효시켜 퇴비화 한 다음 이를 물에서 추출하고 여과시켜 농축시킨 제품이다.

물을 줄 때마다 시비하는 것이 보통인데, 물을 충분히 준 뒤 20-30분 후에 용액을 500배로 희석하여 화장토 위에 시비하고 분 밑에서 물이 흐를 정도로 준다.(개화용 무질소 비료도 시판되고 있음.)

목초액이란 참나무, 떡갈나무 등의 천연 수목을 숯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기를 액화시킨 것이다. 어떤 화학 물질도 들어 있지 않은 천연의 양분이므로 부작용이 없다는 애란인들의 평이다. 그러나 과하면 부족 한만 못하며 타르 성분의 함유로 반드시 숙성시킨 제품을 사용하여야 한다.

목초액은 생육의 촉진을 도울 뿐 아니라 꽃의 발색과 무늬에 효과적이다. 1,000-2,000배 정도로 희석하여 관수나 엽면 살포해 준다.

목초액은

= 정균 (靜菌), 살균 작용을 하며 토양 미생물을 증식하는 작용.

= 희석하여 엽면 살포하면 미량의 목타르가 전착제(展着濟)또는 고착제 역할.

= 목초액은 비료도 농약도 아님. 미생물의 활동을 용이하게 하는 식재 개량제의 역할.

***** 전착제로 사용시 : 물 10리터에 2cc 정도 희석*****

은행을 이용한 천연농약

은행알과 껍질, 은행잎을 7~8월에 잎을 채취해서 천연농약을 만들어 봅니다.

도마위에 올려 놓고 칼로 잘게 잘라 흑설탕과 1:1 비율로 절여 놓는다.

1. 천연 물비료 오줌액비

오줌을 통에 받아 10~15일간 숙성시키면 요산이 중화, 발효되어 무공해 천연물비료가 된다. 잘 숙성된 오줌액비에서는 오줌냄새가 안 나며, 혐기성 발효냄새가 약간 난다.

플라스틱 통보다 전통 항아리가 더 발효가 잘 이루어진다. 토양에 관주할 때는 물 20L에 오줌 1L의 비율로 희석하여 사용한다.

생 오줌보다 발효된 오줌이 작물과 토양에 훨씬 좋다. 특히 마늘이나 양파, 대파, 쪽파 등에 사용해 보면 몸에 좋은 성분들이 훨씬 많아져서 맛과 향이 뛰어난 근채류가 생산된다.

2. 깻묵 발효액

1) 깻묵가루를 병이나 밀봉할 수 있는 그릇에 넣고 물을 5배 정도 넣고 밀봉해 그늘에 30일 가량(겨울에는 60일정도) 발효가 잘 되도록 실온에 놓아둔다.

2) 발효가 되면 깻묵가루는 걸러내고 물에 10~20배 희석해서 뿌려준다.

오래 발효시킬수록 좋고, 남은 깻묵가루에 물을 더 타도 좋은 비료효과가 있다.

깻묵 발효액은 질소가 풍부하며, 쌀겨, 어패류 껍질을 잘게 부셔서 넣으면 칼슘까지 풍부해진다. 분재에서는 이거로 환을 지어 사용한다.

3. 청초액비

식물의 양분과 엽록소를 발효시켜 액비로 만드는 방법으로 흙을 떼알조직화 하여 통기성을 좋게 하고, 유기물의 분해를 촉진하여 토양 내 탄산가스의 방출을 늘려 광합성을 높이는데 효과가 있다.

재료: 꺾어서 쓴 뜨물이 나오는 식물(민들레, 고들빼기, 씀바귀, 상추, 산초, 삼백초, 어성초, 무화과잎, 오동잎, 쑥, 미나리, 칡순…)

1) 위 식물을 이슬 걷히기 전에 뜯어서 잘게 썰어 흑설탕과 1대1로 시루떡 앉히듯이 항아리에 채운다.

2) 벌레, 곤충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통기성 망으로 봉한다.

3) 그늘진 곳에서 7~10일간 발효시킨다.

4) 까만 엑기스 상태로 숙성된다.

사용방법: 500~1,000배 희석 엽면살포

사용시기: 개화기에는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되며, 착과 후에 사용한다.

솎음열매(사과, 배, 포도 등) 이용한 발효액비 제조로 생리활성 증대

여러 유실수 중에서도 수정 후에 우수한 열매만 남겨놓고 적과 또는 열매솎기를 시행하여 상당량의 열매를 그냥 버리는 일들이 만연하다. 나뒹굴거나 방치되어 지저분하게 되는 것을 방지하고, 나아가서는 이러한 열매와 어린 새순을 모아서 액비화 하면 식물의 생리활성을 촉진함은 물론 건강한 생장의 균형을 유지시켜 주게 된다.

제조방법

1) 600L들이 고무통에 솎음열매, 농산부산물 500kg 내외(잘게 썰거나 믹서하면 더욱 좋은 효과)

2) 위의 재료를 30cm 두께로 켜켜로 쌓아가며 토착미생물 3kg의 발효제를 고루 뿌려 지하수를 채운 후, 비닐로 완전 밀폐시켜 자외선을 차단하여 실온에 보관한다.

3) 2~3개월 발효시키면 엽록소와 섬유질이 분해되어 약간의 찌꺼기가 남게 되는데, 고운 망사로 걸러 사용한다.

4) 엽면살포 시에는 50배로 사용하고 관수 시 300평당 20L를 지하수와 함께 사용한다.

5) 발효액비와 천연자재 혼용살포에도 우수한 효과를 보는 만큼 모든 작물에 사용한다.

6) 퇴비를 쌀겨에 버무려 켜켜로 뿌려줘도 좋다.

4. 청초깻묵 액비

활용법 작용원리 및 효과

작물이 필요로 하는 가장 이상적인 양분은 그 작물 체내에 있다. 즉, 잎과 줄기, 혹은 과일 등을 발효시켜 액비로 만들었을 경우 가장 이상적이 영양제가 된다. 또한 깻묵과 어린순은 질소함량이 높아 작물의 초기관리 혹은 엽채류 재배에 이상적이다.

토양에 400배율로 관수 시, 물이 땅속 깊이 들어가 작물이 물을 흡수하기가 쉬워진다.

반면에 수분침투성이 나쁜 토양일 경우 비료분의 흡수율이 나빠져 10cm내외의 염류층이 형성되어 장해가 나타나며, EC가 높아져 뿌리의 활력을 떨어뜨린다. 또한 지표의 수분과잉이 하우스의 과습의 원인이 되어 곰팡이병이 발생하게 된다.

토양관수 시 흙이 부드러워지고 떼알구조가 된다. 통기성을 좋게 해서 뿌리발육을 도우며 유효균 증식을 촉진시켜 토양 미네랄의 분해, 흡수를 좋게 한다.

엽면살포 시 강한 살균작용과 해충 억제효과를 가져오며 작물의 활력을 가져온다.

재료 및 준비물

500리터(25말용)통, 재배작물의 잎, 줄기, 열매 120리터(비료포대 3개 분량), 어린순(엽록소가 풍부하고 충과 균이 싫어하는 무화과류, 칡류, 은행잎, 소나무, 계피, 마늘, 고추, 양파, 어성초, 기타 10cm 길이로 썰어준다.), 깻묵20kg, 발효균3kg, 당밀10kg

제조법

위 재료를 교대로 넣고 생수를 6~8말 붓고 1일 2~3회 저어주면 하절기에는 7일, 동절기에는 15일이면 물방울이 올라오면서 구릿하며 향긋한 녹갈색 물로 발효된다.

보관

발효 후에 바로 걸러서 액비만 말통에 담아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한다. 잘 발효된 것은 향긋하고 구릿한 냄새와 녹갈색이 나오나, 부패된 것은 악취와 검은색으로 된다. 찌꺼기는 퇴비와 혼합하여 퇴비로 사용한다.

사용방법

해균 예방, 치료 :노지작물은 물25말+청초깻묵액비1.8L를 살포한다. 하우스작물은 물25말+청초깻묵액비2L를 토양에 관수한다.

주의사항

1) 고농축으로 자주 살포 시 약해 우려가 있다.

2) 역겨운 구릿한 냄새가 나더라도 황갈색을 띠고 있으면 부패한 것이 아니다.

3) 살포시기 :동절기에는 아침 일찍이, 하절기에는 해질녘에 살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5. 당밀액비

만드는 방법

1) 물25말 +당밀1말 +NK비료2포대 +FMgold 1병 +유박gold 1포 +바닷물2말 +식초1말 +토착미생물

2) 약 15일간 발효숙성시킨다.

3) 발효온도는 20~25도로 하고 콤프를 가동한다.

사용방법

●발효액에서 악취가 많이 나는 것은 발효가 아닌 부패가 된 것이다. 사용할 경우 도리어 병이 번진다.

●원액2말을 물500L에 희석하여 성목 40주에 관주한다. 접적으로 관주할 경우에는 2~3000평에 추비관주용으로 사용한다.

●장점 :과다시비로 인한 집적이 없고, 뿌리발육을 촉진하고(저온기) 세력을 유지시켜준다. 당밀액비는 수확한 사과나무에 감사비로 하면 매우 좋다.

6. 막걸리액비

개화기 때의 냉해방지, 수정능력 강화, 나무에 활력 충전.

생장이 부진하거나 죽어가는 나무에 주기적으로 관주해주면 다시 건강을 회복한다.

재료

막걸리7말, 흑설탕15kg을 넣고 20~25도로 20일간 발효시켜 관주용으로는 30L사용하며 시비로는 5L +인산칼슘1000cc +붕산250g

막걸리3말, 흑설탕15kg을 넣고 20~25도로 40일간 발효시켜 관주로는 액비발효 투입시 20L사용하고, 엽면시비는 2L +인산칼슘1000cc +붕산25g

사용방법: 일몰 후 살포하기며, 개화전후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지면 살포한다.

7. 발효액비

발효액비(compost tea)는 퇴비를 물과 혼합, 숙성시켜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엽면시비나 토양에 웃거름으로 사용한다.

퇴비가 작물의 성장이나 토양에 아주 좋은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액비로 만들어 사용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발효액비로 화학적인 비료, 살충제, 살균제를 대체한다면 안전한 농사를 지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경을 살리는 길이기도 하다.

발효액비는 작물의 성장촉진, 작물과 토양에 영양분 공급, 유익한 유기물 제공, 병충해 발생을 억제, 독성이 있는 화학물질을 대체한다.

8. 한방액비

재료: 족발, 당귀, 감초, 계피, 물(2:1:2)

1) 족발은 1시간 정도 물에 담궈 핏물을 뺀다.

2) 모든 재료를 한 곳에 담아서 불에 올린다.

3) 강한 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5시간 이상 끓인 다음, 일차육수를 걸러내고, 다시 물을 부어 6시간 이상 끓인다.

4) 일차육수와 이차육수를 합해 기름을 거둬낸다.(한지를 덮어서 남은 기름을 제거)

5) 남은 찌꺼기는 버리지 말고 살과 뼈로 분리해둔다.

6) 살과 미생물제로 쓸 육수를 합해 흑설탕을 넣고 2달 이상 숙성한다.

7) 발효된 것을 고운 체에 걸러서 사용한다.

8) 물 10L에 500cc로 기비하여 노타리를 친다. 다음날 식혜 냄새가 난다.

9) 남은 뼈는 불에 태워서 지방을 제거한 뒤에 현미식초를 부어두어 인산칼슘비료로 쓴다.(뼈의 10배)

효능: 1) 미생물제로 쓸 경우 뿌리가 건강하고 뿌리혹 병을 방지한다.

2) 아미노산 영양제로 쓸 경우 작물의 영양결핍을 개선하고 병충해에 강하며

수확을 증대한다.(상추, 쑥갓, 열갈이)

3) 상추 -수확량이 150% 늘어난다.

알배기 얼갈이 -결구가 단단하고 당도가 있어 고소한 맛이 강하다.

(당귀, 계피, 감초는 숙성시켜 한방영양제로도 쓴다.)

9. 달걀껍질을 이용한 비료

1) 달걀껍질을 모아 속껍질을 벗기고 잘게 부순다.

2) 프라이팬에 기름을 치지 말고 약한불로 살짝 볶아준다.

3) 병이나 그릇에 식초를 적당량 넣고 볶아 놓았던 달걀껍질을 넣으면 기포를 내며 녹게 된다.(기포발생이 멎고 다 용해된 것이 수용성 칼슘이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껍질이 녹지 않고 바닥에 남아있는 것은 식초를 더 넣어주면 다시 녹는다.)

4) 다 녹은 용액1~2ml에 물1~2L를 섞어서 분무기로 잎에 뿌려준다. 그러나 너무 자주 주면 식물이 더디게 자라므로 보름이나 한달에 한번만 뿌려주는 것이 좋다.

●장마철에 식물이 웃자라기 좋은 조건에서 웃자람을 방지해 주는 효과도 크고, 병에 대한 저항성도 길러준다. 또한 식초에 녹이지 않더라도 달걀껍질을 햇빛에 말려두었다가 잘게 부수어 화분 위에 올려 두어도 좋다.

●이외에도 담배줄기를 말려 빻아 가루로 만들어 토양에 뿌려주면 칼리비료와 같은 효과가 있다. 직접 만든 퇴비야말로 가장 좋은 거름이며, 재료를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어 비용도 절감된다.

10. 유기질 비료

1) 우선 쓰지 않는 커다란 화분이나 비닐봉투를 준비하고 흙을 바닥에 깐다.

2) 흙에 과일껍질, 채소 찌꺼기, 낙엽, 잡초 등을 넣고 그 위를 다시 흙으로 덮어준다.

3) 3개월 정도 지나면 퇴비가 완성된다.

잘 숙성되면 악취가 나지 않는데, 만일 악취가 난다면 흙을 더 넣어주거나 발효를 촉진시키는 효소제를 넣어주면 된다. 다만 주의할 점이 있다면 조리한 음식물 쓰레기는 소금이나 화학성분이 남아있어 식물을 말라죽게 하므로 퇴비에 넣지 않아야 한다.

11. 김치액비

1) 쌀을 씻고 난 첫물을 버리지 말고 페트병에 담아둔다.

2) 페트병에 김치국물, 설탕200g을 넣고 잘 흔들어 준다.

3) 일주일 이상 발효시켜서 희석하여 사용한다.

12. 우유액비

페트병에 우유, 쌀뜨물의 침전물, 설탕을 넣고 흔들어 두었다가, 일주일 후 뚜껑을 열면 요구르트 냄새가 난다.

한달에 한번씩 흔들어주고 6개월쯤 되면 치즈형태의 고형층도 같이 섞인다.

맑은물만 천천히 덜어내어 식물에게 주면 된다.

13. 미생물액비

미생물액비의 기본원료를 살펴보면 미생물의 질소원으로 활용되는 식물성 아미노산, 탄소원으로 활용되는 당밀과 종균으로 유산균, 광합성세균 등이 있다.

재배작물과 생육시기별 액비원료 조성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기본원료는 대개 동일하다. 미생물액비의 제조를 위해 준비해 두어야 할 것은 500L 용기와 공기발생장치(실내 어항용 펌프)가 전부이며, 겨울철에는 종자발아기를 활용하여 물의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제조순서

1) 먼저 500L 용기에 물을 100L 붓고, 당밀10kg을 충분히 저어서 녹인다.(당밀은 점도가 높아서 미리 녹이지 않을 경우 용기 바닥에 그대로 침전되어 있게 되므로 미생물들이 충분히 이용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당밀을 미리 녹여둘 필요가 있다.)

2) 그 다음 나머지 원료인 식물성 아미노산(20L)과 종균인 유산균10L, 광합성세균1L 등을 모두 넣고 물을 400L 채우면 미생물액비의 원료혼합이 완료된다.

3) 액비의 원료가 혼합되면 공기발생장치에 전원을 넣어 발효를 시작한다. 통상적으로 발효온도는 25~30도가 적당하며, 발효기간은 7일이 적당하다. 농가에 따라서는 기본원료 외에 구아노분말이나 어분, 깻묵 등을 자루에 담아 용기 내부에 침지시켜 액비의 비료성분을 높이기도 한다. 발효초기에는 미생물이 급격히 증가하기 때문에 거품이 발생하는데, 매우 자연스런 현상이므로 거품을 인위적으로 제거할 필요는 없다.

미생물의 밀도는 원료조성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최종발효 후에는 큰 차이를 나타내지 않는다. 이화학성분은 투입되는 원료에 따라 발효완료 후 성분함량에 차이를 나타낸다. 질소질 구아노와 천연황산가리의 첨가는 이화학성분의 함량을 높여줄 수 있는 원료로써 유기재배 농가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다.

14. 생선액비

주로 해안가 지방이나 제주도 농가에서 제조하는 액비로 25말 통에 생선400kg을 차곡차곡 쌓고, 당밀100kg, 유산균10L, 광합성세균1L를 넣고 6개월 이상 발효시켜 사용한다. 냄새가 안 좋으면 당밀과 미생물을 더 첨가하여 제조한다. 질소질이 풍부한 생선액비는 생육촉진과 품질향상에 도움을 준다. 토양관주 시 300평당 3~5L를 5~7일 간격으로 사용하며, 엽면살포는 500배 이상으로 희석하여 사용한다.

  천연제초제 재료                                                  빙초산(식용) 3L.                                                      굵은소금 1kg.                                                      요소 500g.                                                      식용유 1L.

                                                      물 10L.

이것을 모두 준비하여 섞어 사용하면 된답니다.

또 다른 방법

품명

규격

단위

단가

1

빙초산

20L

25,000

2

구연산

1kg

12,000

3

목초액원액

1.8L/2입

PK

17,500

4

왕소금

30kg

35,000

5

식용유

1.8L

5,000

* 천연제초제 20L 제조시

  -- 식용유 100g, 목초액 200g, 빙초산 3L, 구연산 150g, 왕소금 1Kg(물에 녹여 준비), 물 16~17L

 ☞ 위의 재료를 순서대로 배합합니다.

 ☞ 흠뻑 뿌려서 잡초 위에 촉촉히 적시면 잡초들에겐 핵폭탄입니다.

 

  <주의사항>

-- 빙초산 냄새가 강해서 가능하면 외부에서 혼합하는게 좋습니다.

 

 <살포시기>

-- 제초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햇빛이 강한 한낮에 살포하는 게 좋습니다.

때죽나무 열매 15kg 정도에

주정 2통(40리터)을 부어놓고 비닐로 주둥이 덮고 고무줄로 묶어 놓고

100일정도 숙성 시키면 완성.

천연살충제

1. 디기탈리스

2. 석산(꽃무릇) 뿌리, 줄기 삶은 물에 2,3가지 혼합하여 사용

3. 돼지감자 알맹이나 줄기 삶은 물, 또는 부엽토와 물을 넣어 미생물화하여 사용

4. 자리공 잎, 줄기, 뿌리 삶은 물에 다른 것 혼용

5. 복숭아 잎, 줄기 삶은 물

6. 계피(충 기피효과 있음) 삶은 물

7. 백두옹(할미꽃 뿌리 중국산) 살충효과 매우 높음 -재래식 화장실에 찢어 넣기도 함.

발효주정으로 추출. 삶아서 추출.

8. 은행물

9. 목초액

10. 감식초, 현미식초, 막걸리식초

준비물

1) 은행열매 10킬로

2) 자리공 뿌리 10킬로

3) 석산(꽃무릇) 구근 10킬로

4) 가죽나무 열매 10킬로

5) em활성액 30리터

모든 재료를 마대에 담아 고무통에 넣고 무거운 돌을 올려 놓는다.

속성으로 발효하기 위하여 em활성액(희석하지 않음) 30리터를 고무통에 넣는다.

재료가 준비되면 계속 넣어준다.

두루 둘러보면 세상에 천연살충제 재료가 많다. 제충구를 베어 커피와 소주 500리터에 소주 2병을 넣고, 커피 1kg혼합을 하면 천연살충제가 탄생한다.

또한, 어성초. 할미꽃. 자리공. 고사리. 제충구. 때죽나무. 애기똥풀 등도 똑같은 방법으로 하면 좋은 살충효과를 볼 수 있다. 단, 식물은 현미식초와 혼합하여 항아리에 보관한다.

진딧물 잡는 법 :소주와 청량고추 혼합하여 살포하면 알콜은 증발하고 진딧물을 말라 죽인다.

농약도 한 가지를 계속 살포하면 내성이 생기고 여러 가지를 해야 벌레가 죽기 때문에 천연 살충제도 여러 가지 재료를 병행해 만들어 사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천연모기 기피제 만들기

무수에탄올 8ml

페퍼민트 3방울

티트리 3방울

시트로넬라 9방울

정제수 40ml

용기에 정확한 계량으로 담고 흔들어 준다.

토마토 케찹을 바르고 산, 낚시 가면 모기 벌레 기피효과

모스제로 분사기 (주)도농시대

모기쫓는 천연허브 제품

성분들은 다들 '시트로넬라' 에센셜오일을 주성분으로 한 제품들

(모기패치, 모기밴드, 모기퇴치향초, 모기쫓는 천연허브 등등)

시트로넬라 허브가 모기들의 접근을 막아주는 기능

옷이나 피부에 뿌려놓으면 모기가 앉으려다가 다시 날아갑니다.

북설악농수산 천연인진쑥 모기퇴치스프레이를 강력추천.

옛부터 시골에서 쑥을 태워 모기를 퇴치시킨 조상님의 지혜.

천연 인진쑥100%로 만든 제품으로 어린아이나 인체에 뿌려도 전혀 해가 되지 않는 좋은제품.

모기도 물지 않을뿐더러 향기도 좋고 피부보습효과가 있어서 얼굴에 뿌리면 촉촉.

천연제품이라서 몸에도 좋고 향도 좋고 방향제로 써도 되고 아토피 가려움증에도 효과

구강청정효과. 공기청정효과 .뿌리는 좌욕효과 등 여러모로 효과가 만점.

한국 화학시험연구원에서 KPS인증 제품.

북설악 농수산 천연 인진쑥 모기퇴치스프레이를 검색하시면 구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을 클릭해보시면 직접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soap.green/YZDy/6  천연모기퇴치스프레이

◈ 허브를 이용한 모기퇴치 방법

1. 라벤더: 화상이나 벌레 물린 데에 좋다. 향균, 살균, 방충, 소염작용 등 약효가 뛰어나다.          고대 로마 시대부터 방충제로 사용되어 왔다. 다 쓴 전자 모기향 매트에 라벤더

오일을 떨어뜨려 재사용하면 천연 라벤더 향이 나는 모기향이 된다.

2. 페퍼민트: 곤충이나 벌레는 페퍼민트 향을 좋아하지 않는다.

3. 제라늄: 식용, 향료, 포푸리로 사용. 살충 작용이 있어 곤충을 쫓는 용도로도 쓰인다.

4. 구문초(로즈제라늄): 모기향 매트의 재료가 되는 시토로넬라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잎에서 장미향이 감돈다.

 

◈  이외의 방법

1. 마늘즙: 마늘 5쪽, 물 2큰술을 믹서에 넣고 갈아서 거즈로 걸러낸 즙을           창틀, 방문, 침대 모서리에 발라주면 모기가 황 선분을 꺼려해서 쫓을 수 있다.

2. 모기 퇴치제 만들기: 맥주 2컵, 구강청정제 1/2컵, 소금 1큰술을 잘 섞어 분무기에 넣어서

                     스프레이로 쓰면 모기, 해충도 막을 수 있고 화초도 더 잘 자란다.

3. 목초액: 독성을 완전히 제거한 엷은 노란색을 띄는 증류목초액을 모기가 자주 다니는 곳에

           발라두면 모기향 역활을 한다.

4. 오렌지 모기향: 오렌지 껍질을 바짝 말려 불을 붙이면 오렌지 껍질이 타들어가면서

발생하는 연기가 모기향 효과를 낸다.

비료살충제초.hwp
0.2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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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씨앗 품명별 파종시기

씨 앗

시 기

파 종 방 법

비 고

결명자

3월 중순

노천매장, 포트,

일부 포트, 일부 직파(4월 중순)

오 이

3 월 말

포트, 15cm 간격

5월초 2차 파종, 넝쿨 올라가는 시설 필요

열 무

직파, 줄뿌림

가을까지 수시 파종

근 대

5월 초 2차 파종

케 일

포토가능

당 근

가을당근 : 7월말~8월초

쑥 갓

5월 초 2차 파종

아 욱

5월 초 2차 파종

감 자

3말-4초

직파, 25cm 간격

 

상 추

3-6월초

직파, 흩어뿌림

1달 간격으로 여름까지 가을상추8월말-9월초

옥수수

직파, 30cm 간격

1달 간격으로 5회 정도 파종(밭 둘레)

부 추

3-4월

 

완두콩

3말-4초

직파, 20cm 간격

2~3알씩

시 금 치

4월초

가을 시금치 8월중순-10월초

가 지

직파 또는 모종

모종 4월중~5월초

호 박

4월 중순

직파, 50

넝쿨 올라가는 시설 필요

치거리

직파, 흩어뿌림

 

직파, 10cm 간격

넝쿨 올라가는 시설 필요

더 덕

직파, 줄뿌림

직파, 50cm 간격

목 화

직파, 줄뿌림

 

토 란

직파, 30cm 간격

 

달 래

직파, 줄뿌림

밭 언덕

지 치

직파, 줄뿌림

 

황 기

직파, 줄뿌림

 

땅 콩

직파, 20cm 간격

 

도라지

직파, 줄뿌림

가는 모래와 섞어서 뿌림

하수오

직파, 줄뿌림

넝쿨 올라가는 시설 필요

 

 

 

농작물 씨앗 품명별 파종시기

씨 앗

시 기

파 종 방 법

비 고

쑥 갓

4초~5초

직파 줄뿌림

 

강남콩

4중~5초

직파, 20cm 간격

2~3알씩

맥문동

4월 중순

직파, 줄뿌림

밭 언덕

아주까리

직파, 30cm 간격

밭 언덕

토종여주

4월 말

직파, 20cm 간격

넝쿨 올라가는 시설 필요

수세미

직파, 20cm 간격

넝쿨 올라가는 시설 필요

곰 취

직파, 줄뿌림

 

덩굴 콩

5월 초

직파, 10cm 간격

넝쿨 올라가는 시설 필요

고 추

5월 초.중

모종, 30cm 간격

구매

생 강

종구직파 20cm 간격

집 등으로 멀칭

동부콩

직파, 30cm 간격

넝쿨 올라가는 시설 필요

작두콩

포트, 20cm 간격

물에 1일정도 불림, 칼집2mm, 넝쿨시설

단수수

5월중순

직파, 줄뿌림

 

직파, 20cm 간격

 

야 콘

모종, 40cm 간격

구 매

고구마

모종, 20cm간격

구매 6월초까지 가능

토마토

모 종

지주설치

일반콩

5하~6중

직파 또는 포트

2알씩 간격 60cm이상 × 20cm이상

참 깨

5중 하순

직파, 5cm 간격

참깨비닐 활용

들 깨

5월 하순

들깨모 흩어뿌림

정식 6월말경7월초 (포기사이 60cm 이상)

수 박

5-6월초

모종 정식

집 등으로 멀칭

참 외

대 파

6월초

대파모 흩어뿌림

6월말 -7월초 정식

서리태

6월 중 하순

직파, 25cm 간격

2~3알

돌산갓

8월 중순

직파, 줄뿌림

 

배 추

8월 중 하순

포트, 30cm 간격

 

김장 무

직파, 줄뿌림

 

양 파

8말-9초

양파 흩어뿌림

10월말에서 11월초 정식

쪽 파

종구 직파

 

근 대

직파, 줄뿌림

월동 시키면 봄에도 수확하고 씨앗 받음

갓 종류

직파, 줄뿌림

 

청경채

9월초

직파

줄뿌림 및 흩어뿌림

얼갈이

직파, 점파

 

총각무

직파, 줄뿌림

 

유 채

9월이후

 

마 늘

10말-11초

한지형 마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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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로보는 농사2.hwp

절기로 보는 농사(날씨력)

1. 입춘(立春) : 2월 1일~15일

2. 우수(雨水) : 2월 16일~28일

-고추 모종 키우기

-고구마 씨 : 흙에 넣어 방 안에 두기

-왕겨숯 만들어 놓기

-밭마다 김매고 웃거름 주기

-밀밭, 보리밭 꼭꼭 밟아주기

-양파밭, 마늘밭, 딸기밭 둘러보기

-나무심기 :정월이 가장 좋은 시기이며, 2월도 좋다. 보름 전에 심으면 열매가 많이 달린다.

<농사속담> 입춘에 보리 뿌리 세 개면 풍년든다.

입춘날 따뜻하고 맑으면 좋다 (입춘냉이 캐기)

掃地黃金出 :모아놓은 쓰레기가 거름이 된다.

-씨앗 고르기 :지난해 받아 놓은 씨앗들을 모두 꺼내 확인하고, 없는 것들을 준비한다.

-토종 고추씨 넣기 :보온 주의

-양배추, 봄배추 씨 넣기

-부추, 오이, 쪽파 밭에 거름주기

-틈틈이 밀밭, 보리밭 매기

-농사일에 한 발 앞선 장 담그기

(40일뒤인 4월 청명,곡우사이 장물과 된장을 가를 수 있다)

<농사속담> 우수 경칩에 대동강 물도 풀린다.

3. 경칩(驚蟄) : 3월 1일~15일

4. 춘분(春分) : 3월 16일~31일

-온도를 가늠하면서 씨앗 넣기

-토마토, 가지, 완두, 양배추, 봄배추 등

-싹 난 고구마씨 묻기(바깥 기온 섭씨 0도 이상)

-도라지 옮겨심기

-감자와 홍화 심을 밭 장만하기

-보리밭, 밀밭 김매기

-기계 작업, 논 볏짚 썰어 깔기

-논 뒤로 물길 내기

-씨앗 정리(올해 심을 것 중심으로)

-깻묵 사서 액비 만들기

-밭 정리 마무리 :거름 내고 갈아엎기

-닭장 치우기

<농사속담> 마늘 밭 불은 이른 봄에 지른다

-밭에 씨 들어가기 시작

-보릿고개 채소 심기 :봄배추, 양배추, 봄무 등

-남은 종류의 모종 씨 넣기(40일 뒤인 5월초 서리가 걷힐 때 밭으로 내기 딱 좋다) :

토마토, 수박, 오이, 참외, 대파, 수세미, 호박, 박 등

-감자 씨 손질해서 넣기(3월말에 심어 하지에 거둔다)

-텃밭에 남새 씨앗 넣기 :시금치, 상추 홍화씨등

-참나무에 표고버섯 종균 넣기

-밭 디자인, 연장 정비, 손질

-두엄(퇴비) 띄우기 :며칠에 한 번씩 뒤집어 신선한 공기에 고루 섞어주기(한달이면 발효되어 향긋한 냄새가 풍김) 겨울 넘긴 갓 뽑아 김치 담그기

-쪽파, 부추, 딸기밭 돌보기

<농사속담>용은 춘분에 하늘로 올라가고 추분에 내려온다.(춘분 추분 사이 비가 오는 시기로 농사기간이다)

5. 청명(淸明) : 4월 1일~15일

6. 곡우(穀雨) 4월 16일~30일

-본격적인 파종시기(청명 곡우 사이)

-봄배추, 양배추, 양상추 모종 잘 자랐으면 비닐집에 아주 심는다.

-호박 구덩이에 씨 넣고 서리 가림 해준다.

-봄 당근 심기

-땅콩 밭 장만, 싹 틔울 준비

-생강, 토란 심기. 당근, 무 심을 준비

-옥수수 모종밭 만들기

-볍씨를 물에 넣는다.(열흘 정도)

-못자리 흙(상토)을 마련한다.

-논둑 깎기

-보메기 한 후 물 잡기

-못자리 논두렁 만들기

-못자리하기(40일 뒤 모내기 예정)

<농사속담> 한식에 비가오면 개 불알에 이밥이붙는다.

-모판(모종) 돌보기 :고추, 토마토, 가지, 고구마, 호박, 참외, 오이, 수박, 박, 수세미 등

-각 작물별 밭 만들기 :풀 잡기도 함께 한다.

-들깨, 수수 모종밭 만들기

-감잎 나면 콩 심기 시작 :검은콩(서리태), 동부, 유두콩(더블콩) 해바라기, 땅콩 심기 등

-옥수수 심기 :며칠마다 여기저기에(따 먹을 순서에 맞추어 일주일 간격으로)

-사과나무 꽃이 피면 봄무 심기

-못자리 장만(일년농사를 시작한다)

-밀, 보리에 이삭이 패고, 마늘, 양파에 알이 찬다. :이삭(웃)거름 주고 챙기기

-어린잎, 순, 따다가 백초 효소 담그기

-다래순 훑기, 고사리 꺾기, 두릅 채취, 머위잎 따기

-쑥 캐서 먹고 남은 것 말려서 저장하기

-취나물 캐기

곡우 상강 사이에 서리가 없다(곡물의 생육기간)

7. 입하(立夏) 5월 1일~15일

8. 소만(小滿) 5월 15일~31일

-봄 가뭄 시작(봄 가뭄에 밀, 보리가 익고 산에는 도토리가 많이 열린다)

-고추모종 내기, 옥수수 심고 며칠 후에 또 심기

-봄무 한 번 더 심기

-온갖 모종 부지런히 옮겨 붙이기 :가지, 토마토, 오이, 호박, 참외, 수세미 등

-미리 심은 모종 싹 안 난 곳 때우기 :땅콩, 동부, 유두콩 등

-들깨, 수수 모종밭 만들기

-뻐꾸기가 울면 콩을 심기 :검은콩(서리태) 모종 옮겨심기, 메주콩 심기

-당근(3월말에 심은 것) 북주기

-양파 :꽃대 올라오는 것들 뽑아먹기

-찔레 순, 뽕 순 따기

-<농사속담> 오뉴월 하루놀면 동지섣달 열흘 굶는다.

-덩굴채소들 타고 올라갈 섶을 대준다.

-콩 싹 사이사이에 수수 모종을 옮긴다.

-메주콩 심기, 늦옥수수 심기

-밭에 심은 작물들 뒷정리 :빠진 곳 새로 심기

-수박 모종 본밭으로 옮겨심기

-참깨 심기(참깨는 더워지면 심는다. :빨리 자람)

-모가 허리를 펴면 논에 오리(또는 우렁이)를 넣어준다. -모내기 계속

-복숭아 봉지 씌우기, 딸기(익은 것) 거두기

-햇양파, 햇마늘 초벌 거두기

-앵두, 첫 오디 따기

<농사속담> 가지 꽃과 부모 말은 허사가 없다(가지는 결실률이 매우 높다)

소만 망종 사이 보릿고개(봄나물 채취)

9. 망종(亡種) 6월 1일~15일

10. 하지(夏至) 6월 16일~30일

-꽃 피기 시작하는 고추, 가지 돌보기 :끈 묶기, 곁순 따주기, 어린 싹들이 풀에 치이지 않도록 돌보기

-메주콩 심기, 수수 모 본밭으로

-붉은 팥, 콩나물 콩, 고구마 순, 들깨 모종 심기

-논매기 끝에 애벌 김매기, 마늘쫑 따기

-보리, 밀, 양파, 마늘, 감자를 차례차례 거둬들임

-씨 받기 :조선배추, 겨울초, 갓, 대파 등

-오디, 뽕잎 따기(먹을 건 먹고 남은 건 저장)

-약쑥 베어 그늘에 말리기

<농사속담> 거친 두벌이 꼼꼼 애벌보다 낫다 :김은 풀이 어렸을 때 자주 맨다.

-장마 들기 전에 밭마다 김을 매서 풀을 잡는다.

-콩나물 콩, 조, 기장, 녹두, 유두콩 심기

-새가 파먹은 콩 싹 새로 심기

-들깨 모종 마저 내기, 검은콩 윗순 자르기

-보리. 밀 베기, 양파 뽑아 매달기, 감자 캐기

-오이, 풋고추, 소출이 시작됨.

-애호박 따기

-감잎차 만들기

<농사속담> 소농은 풀을 보고도 안 매고, 중농은 풀을 보아야 매고, 대농은 풀이 나기 전에 맨다

11. 소서(小暑) 7월 1일~15일

12. 대서(大暑) 7월 16일~30일

-장마, 태풍 등으로 온갖 병해를 입기 쉽다 :굴뚝물(목초액), 현미식초, 백초효소 등을 이용해 작물이 병충해를 이기도록 도와준다.

-토마토 윗순 자르기

-비오기 앞서 호박 구덩이고추, 토마토에 웃거름 주기

-모내기 한 후 40일, 벼가 포기 나누기를 마치고 알차기에 든다. 마지막 김매기

-감자 캐기 마무리

-장마 대비 알곡 갈무리 :해와 바람이 좋은 날 볕에 자주 널어 말린다. 나물 말린 것도 함께.

<농사속담> 밤꽃에 벌레가 생기면 풍년든다.

-해 나면 곡식 볕에 말리기

-김장 배추밭 장만하기

-가을 양파 씨, 당근 씨 넣기, 메밀 심기

-추석 무렵 먹을 김칫거리 심기

-올벼논에 이삭이패기 시작하면 오리를논에서 빼낸다.

-대추나무 웃거름

-토마토, 오이, 애호박, 단호박, 수박, 참외 수확

-들깻잎 따기, 복분자 채취

-부추 꽃대 생기기 전에 부지런히 베어 먹는다.(오이소박이 만들기)

-토마토 병조림 만들기

13. 입추(立秋) 8월 1일~15일

14. 처서(處暑) 8월 15일~30일

-김장농사를 시작한다.

-배추 모종 키우기(1차, 2차로 나누어 넣는다)

-양파,대파 씨 넣기, 무밭을 장만하고, 씨를 직파한다

-메밀밭 돌보기

-토마토, 수박, 박, 들깻잎, 호박, 호박잎, 오이, 풋옥수수, 풋콩 등 수확

(옥수수에 새가 파먹은 자국이 있으면 적당히 익었다는 가르침이다)

<농사속담> 대추가 많이 달리면 풍년 든다.

-양파 모종 살펴보기

-당근 밭 가꾸기

-알타리 무 심기, 배추 모종 본밭에 심기

-참깨 가을걷이

-붉은 고추 따기 시작, 계속

-자주 따주는 게 다음에 열리는 고추에도 좋다.

-수수 이삭 패면 거두기

-산 버섯 따기(큰갓버섯, 외꽃버섯, 밤버섯, 싸리버섯, 능이버섯 등)

<농사속담> 들깨 꽃 피면 큰 바람 없다.

15. 백로(白露) 9월 1일~15일

16. 추분(秋分) 9월 16일~30일

-가을걷이 연장 살펴보기

-겨울초, 갓, 김장 알타리무, 시금치 심기

-수수 이삭, 풋콩, 풋팥, 햇고구마, 햇땅콩 등 정식으로 거두기 전에 따고 후벼본다.

-가지, 박, 애호박 말리기

-참깨 베기, 애벌 털기, 두벌 털기

-저장 옥수수 거두기

-토종 고추, 토종 오이 씨 거두기

-검은 쌀 논 물 떼기

-오미자, 능이, 송이버섯 따기

<농사속담> 백로까지 핀 고추 꽃은 효도한다

(수확이 가능하다)

백로에 며느리 친정 간다(휴가)

-팥 거둔 밭에 거름 내어 밀 심을 준비하기

-팥 꼬투리 여문 것부터 미리 딴다.

-콩, 팥, 기장, 수수 등 익는 대로 벤다.

-땅콩 캐기. 팥 털기, 메주콩 거두기,고추 따서 말리기

-반찬거리도 저장한다(가지, 애호박, 늙은 호박, 애박, 토란대, 고구마 줄기, 깻잎)

-김장농사(무, 배추 등) 밭 살피기(배추는 속이 차는지, 무는 북을 준다. 갓, 쪽파, 알타리 등은 가물면 물을 주고 웃거름도 주어야 한다)

-벼타작 준비. 올벼부터 물떼기 이어타작, 나락말리기

-오미자 따고, 밤, 도토리 주워 말리고 저장하기

-다래 으름 따기, 가을 수영, 가을 쑥 채취, 건조

<농사속담> 설은 질어야 좋고, 추석은 맑아야 좋다.

17. 한로(寒露) 10월 1일~15일

18. 상강(霜降) 10월 16일~31일

-가을 파종 적기 :밀, 보리 심기. 마늘 씨 넣기

-콩나물 콩, 메주콩, 팥을 베어 도리깨로 털고, 햇볕에 말리고, 바람 불 때 잡티를 날려 보내 알곡을 추린다.

-땅콩, 고구마 캐기, 조, 수수 거두기

-감자, 양파를 땅 속에 저장

-벼 베어 털고 갈무리

-산국 따서 국화차 만들기

-밤, 도토리, 은행 줍기(바람 불고 다음날 오전)

-내년 봄에 먹을 시금치, 상추 심기

-양파 아주 심기

-생강 캐기, 고구마 캐기

-늦밭, 메밀, 수수 거두기

-베어 놓았던 들깨 털고 까불어 알곡을 추린다.

-산국, 감국, 구절초 따서 국화차 만들기

<기타사항> 각종 토종 씨 받기

입동 전에 마늘, 양파 심어야 겨울 나기 좋다

19. 입동(立冬) 11월 1일~15일

20. 소설(小雪) 11월 16일~30일

-내년 봄 먹을거리 가꾸기 :시금치, 겨울초, 상추

(가을 파종은 아무리 늦어도 입동 전까지는 해야)

-나무 돌보기(거름 주기, 어린 나무 볏짚으로 겨울옷 입히기)

-서리태, 무, 당근 거두기

-가을걷이 끝낸 뒷정리, 터진 밭둑 새로 쌓기

<농사속담> 감은 가지째 따야 좋다 :진정효과

-검불을 두둑하게 덮어 겨울나기를 돕는다(밀, 보리, 마늘, 양파)

-부추에 재 끼얹기,쪽파에 거름 주기

-내년 호박, 오이 구덩이 파기

-무, 배추 뽑기, 쪽파, 갓 거두기,배추 갈무리

-무 땅 속에 저장하기. 무청 시래기 엮어 말리기

<농사속담> 가을무 껍질 두꺼우면 겨울이 춥다.

소설추위는 빚내서라도 한다.(반드시 춥다. 겨울맞이 준비하라)

21. 대설(大雪) 12월 1일~15일

22. 동지(冬至) 12월 15일~30일

-배추, 무, 당근, 마무리 뽑기

-양파, 마늘 밭 둘러보기, 과일 나무에 거름주기

-곶감 서리 맞혀 항아리에 보관

<농사속담> 겨울에 눈이 많이 오면 풍년 든다.

동지 전에 밭과 마당 깨끗이 치운다(병해충 방지)

-뒷간 치운 거름 호박, 오이 구덩이에 넣기

<농사속담> 동지에 추우면 농사가 잘 된다

(겨울이 추워 병해충이 많이 죽고, 삼한사온으로 땅이 부드러워진다)

23. 소한(小寒) 1월 1일~15일

24. 대한(大寒) 1월 16일~31일

<농사속담> 대한이가 소한이네 놀러왔다가 얼어 죽었다.

-눈 녹으면 겨울나물 하기 :광대나물, 벌금자리,

점나도나물, 고수덩이 등

절기로보는 농사2.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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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실수 기본상식
유실수란 인간이 필요한 열매(약용보다는 먹을것)를 맺는 나무
그런데 일반인들은 대추하면 전부 같은 대추나무로 인식하고 있다..대추도 생식용이 있고
가공용(말린)이 있다..대추가 이런데 사과/복숭아/포도/자두등은 말할나위도..
유실수는 같은종(예를 들어 자두)라 할지라도 품종에 따라 생산시기.크기.색깔.맛,당도가
다르다
심을때 품종은 신중하게 선택치 않고 열매만 남과 비교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동일 품종을 누가 더 농사를 잘지어 열매가 크고 맛있는가는 후차적 문제이다..

1.유실수 분류
유실수는 크게 사용 용도에 따라 생식용(그냥 먹기)이냐 가공용(통조림/술..)이냐,
출하 시기에 따라 조,중,만생종으로 나뉜다.
하우스등 인공적인 방법이 아닌이상 동일지역에선 품종이 생산시기를 결정한다.
그래서 심는 분은 반드시 목적에 맞는 품종을 골라야 만족하게 된다.
도시분들 거의 복숭아 하면 털 있고 없고 정도이다..복숭아도 수십종이다.
경제성이 높은 과일 일수록 육종된 품종수가 많다..

2.유실수의 육종
화분 수분(교배)를 통해 육종을 하고 선발된 품종을 번식시킬때는 접(접목)을 통해
대부분 이루어 진다..이유는 일부 종류(은행/호도...)를 제외한 사과/복숭아/배/포도/자두/대추..등 대부분은 우성품질의 열매를 실생(씨뿌림)해도 우성품질이 유지되지 않기 때문이다.
또 은행/호도등은 실생해도 우성품질이 유지되고 선발된 나무의 접수(접붙일때 쓰는 잎눈/햇가지) 생산보다 열매번식이 용이함도 있지만 나무의 수세가 실생묘가 강하기 때문이다.
포도는 삽목(꺽꽂이)으로도 우성품질이 유지된다.
그러므로 과일을 먹고 씨를 심었는데 열매(우성품질)가 열리나요 하는 질문은 우문이다.

3.유실수 선택
1)어디에 심을것인가?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은행/밤/호도는 굉장히 키가크고..앵두/석류는 비교적 성장이 느립니다.정원/ 밭의 어느지점에 심을 것인가?를 결정해야...
2)어떤목적으로 심을 것인가?꽃..생식용 과일..단풍..등
3)키울수 있는가?사과/복숭아/포도/배는 농약을 전문적으로 하지않고 열매를 기대할수 없습니다..특히 사과 만생종(부사)은 1년에 14번 정도 농약 합니다..물론 포도중 청포도 계열..머루..돌배는 농약이 별 필요 없지만..
4)심을 곳의 기온은? 가장 중요 합니다..위도에 따라,해발 고도에 따라,시내 밀집지역이냐,
평지냐,골짜기냐,남향이냐,북향이냐에 따라 가능 여부가 결정됩니다.
주변에 성장하는 품종을 확인하고 심어셔야 실패가 없습니다.
5)토질은? 과일이 가장 좋아하는 토질은 물빠짐이 좋은 사양토(특히 범람하여 생성된)지만
물빠짐만 좋고..토심만 어느정도면 왠만하면 문제없습니다.
과일은동품종간 당도와 크기는 일조량과 기온이 결정 합니다,물과 비료도 중요 하고요

4.어디서 묘목을 구입할 것인가.
양재든 종로든 일반 화원이던 가보면 공통적으로 느끼는 건 품종이 정확하지 않다는 것입니다.이름표를 보면 품종명은 없고 왕..대.. 아니면 과일명만 있습니다.
그냥 자두라고 표기되든 청포도라고 표기 됩니다..자두도 수십종이고.품종마다 색깔/크기/맛/수확시기가 모두 다릅니다..나무의 수세까지도..
청포도 계열도 수십종으로 포도주용..생식용..건포도용 등으로 다릅니다.
그사람들 과일을 길러본 경험도..책임감도 없는경우 많습니다.
심을곳 기온이 어떻던 심으면 다 산다 합니다..몇년후 열매보고 품종 틀린다 애기해봐야..
왠만하면 비싸더라도 정식 묘목농원에 구입하십시오(인터넷 이용).
품종 스펙은 지식검색 하시면 아실테고..

5.어떤 묘목이 좋은 묘목인가.
첫째 묘목나이--묘목은 2년을 초과하면 값어치가 떨어 집니다..실생하여 대목 1년/접붙여 1년..포도 삽목묘는 1년생이 좋고요..
대체로 사람들은 오래된 나무를 비싼가격에 구입할려 합니다..빨리 열매를 보고파?
농장에서는 접목 1년은 일단 전부 뽑아 출하 합니다..팔다가 남는 것은 돌고돌아 초여름에
농장 한켠에 대충 다시 심어놓고..대개 수몰지역등 보상지로 갑니다..
종로에 가보면 거의가 폐농하며 뽑은 포도 나무나 팔다남은 or몇년지난 오래된 묘목 입니다.
오래된 묘목은 활착도 잘안될뿐 아니라 심은후 세월가도 나무수세가 떨어져 비실거립니다.
한번 비실거린 나무는 영원히 비실거립니다.묘목은 가능한 유년생을..기억하십시요 심고 3년후면 같은 크기 됩니다.

둘째 묘목크기--좋은 묘목은 잎눈이 발달하고 묘목 굵기에 비해 키가 대체로 작은놈 입니다
(키=자르기 전)..다부지게 생겼다고나 하까요...잎눈에 잔가지가 터져 나오고,목대가 굵고
키도 엄청큰놈은 부실한 놈입니다..매입자들이 큰걸 좋아 하다보니..생산자가 여름에 질소비료 왕창 해버리면 그렇게 됩니다...심으 놓으면 나무는 부실합니다.

셋째 뿌리--가장 중요 합니다..잔뿌리가 많아야 합니다.굵은 뿌리가 많은 나무는 질땅이나
황토땅에서 생산된 것이고요.잔뿌리가 많은 것은 범람지에서 생산된 것입니다..하양과 충북이원이 묘목생산으로 유명한 것도 범람지 땅이기 때문 입니다..
잔뿌리가 많고 튼튼해야 활착이 잘 됩니다..

6.년중 언제 심을 것인가
년중 언제든지 가능은 합니다..가장 좋은때는 봄입니다..식목일을 전(남쪽),후(북쪽)하여.
가을에 심으면 두가지가 어렵습니다..겨울동해를 입기 쉽습니다..특히 우리나라는 겨울과
초봄에 가뭄이 집중되어..옮겨심은 나무는 특히 가뭄에 약하고..가뭄상태에서 나무는 쉽게
동해를 입습니다..작업이 번거러워 집니다..농가의 일손 분산을 위해 가을에 심을 경우 반드시 짚으로 피복하고 흙을 정상보다 많이 덮어주고 봄에는 다시 흙을까내려 정상화 합니다.

7.어떻게 심을 것인가(봄 기준)
어떤 책이던 구덩이를 깊이 파고 완숙퇴비를 넣어 잘 밟고 나무를 넣고로 시작 됩니다.
첫째 묘목을 이동할때 뿌리가 마르지 않게 습도 유지를 해야 합니다..그렇다고 비닐로
오래 싸두면 숨을 못쉬어 뿌리가 썩어 버립니다..
묘목 구입일과 심는날의 차이 있으면 모래나 마사에 묶음째 가식(임시로 묻어둠) 하십시오.
둘째 심기전에 뿌리근처 접목시 사용한 비닐을 깨끗이 제거 하십시오..종종 모르고 그냥 심어 이삼년후 나무가 고사하는 경우 많습니다.
셋째 심기 한두시간 전에 나무 뿌리부분을 물통에 담궈둬 충분히 수분을 흡수토록 하십시오
어떤분은 촉진제를 쓰는분도 있지만 크게 게의치 않아도 됩니다.
넷째 뿌리폭 2배 정도로 구덩이를 판다기 보단 삽으로 긁는단 기분으로 깊이를 10cm를 넘기지 않은 선에서 터를 마련하고 나무를 놓고 주변 겉흙(낙엽등 오물 &기존 다른 나무/풀 뿌리 제거한)으로 덮어줄것..
(접목부분 아래 보면 전년도 흙에 묻힌 부분 나무 색깔로 표남)까지 덮어주면 대부분
기존 표토 평지보다 일,이십센티 높아져 두그스럼 해짐(묘지 처럼).
다섯째 그위에 주변의 낙옆/짚등 피복제를 덮어 수분증발을 막아줄것..

8.나무를 심을때 주의사항
1.무슨 나무든 깊이 심으면 뿌리가 고사하거나 활착이 늦어진다..
왜냐하면..깊이 심으면 물쏠림을 받을 확률 높고..뿌리가 숨을 못쉬어 고사하거나
지온이 천천히 올라가 활착이 늦어진다..아울러 지금 잘자라고 있는 나무에 함부로 복토해서도 안된다..같은 이유로
좀 큰나무를 심을 때도 바람에 넘어질까 깊이 심는 심리들이 있는데 지주목을 세우더라도
얕게 심어야 활착과 성장이 좋다..수분만 유지 된다면..
2.년중 모든 나무의 성장의 시작과 멈춤은 지온(땅의 온도)에 관계된다..일정범위 지온 보다 높거나 낮으면 성장을 멈춘다...겨울뿐만 아니라 한여름도..
3.피복..나무를 심고 낙엽/짚등 천연재료와 때로는 비닐 부직포 등으로 지면을 덮는것을
볼수 있다..수분유지와 여름 지온을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주변의 잡초도
부직포는 동해방지를 위해 사용은 가능하나 검은 비닐과 함께 주의해야 한다.
검은비닐/부직포가 있는 아래의 땅은 매우 차다..햇볕이 들어가지 않는다...
투명 비닐도 수분유지에는 도움이 되지만 여름철 과습을 부추키는 요인이 될수 있고
가끔식 땅속에 그냥 방치하여 나무를 고사시키는 원인이 된다.
웬만하면 비닐/부직포 안쓰시길..
4.물빠짐...버드나무류등 일부를 제외하곤 물빠짐이 나쁜땅에 버틸 나무는 없다..
5.퇴비..심기전 구덩이에 아무리 완숙된 퇴비나 부엽토를 넣어도 해가 된다..완숙된 퇴비란 없다..비완숙된 퇴비(부엽토/한약재/깻묵...등등)가 습기를 만나면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 열을 동반한 발효가 시작된다.최소 당해 늦여름이 되어 나무가 활착 했다는 확신이 들면
그때 덧거름으로 해도 늦지 않다..땅에 영양분이 없어 활착하지 않는 경우는 없다.

9.활착까지 주의사항
1.접목묘일 경우 접목 아래 대목에서 잎순이 빠져나오는 경우가 있다..반드시 제거해줘야 한다.자칫하면 접되지 않은 대목을 키우는 꼴이 되어 다 키워 봐야 열매가 없다.
2.잎이 나와 성장하다 노랗게 변하면 대부분 물빠짐에 문제다.
3.병이 없는 유실수는 없다..야생이 강한 은행/머루/석류정도를 제외하곤..병관리를 잘하자
사과엔 1년에 14번 이상 농약한다.

10.키우기
1.빨리 키우기에 집착하여 화학비료 특히 질소질을 과용하면 안된다.덩치만 커지고 약해진다
가능한 퇴비에 중점을 둬야 나무가 튼튼해 지고..열매도 잘 맺는다..동해도 적고
2.전정..나무심자 수형잡기에 집착한다..그냔 버려둬라..자꾸 손대면 자라는 속도가 늦어지고 나무도 약해진다..수형은 3년지난뒤에 세력이 왕성할때 해도 늦지 않다..분재가 아니다
정히 하고 싶으면 늦봄 나무에 물오르기 직전(4월)이 좋다. 겨울에 하면 동해 입기 쉽고
여름에 하면 병이 오기 쉽다..아니다 정원에서 키울 유실수치고 전정이 필요한건 거의 없다
3.약해..농약을 독하게(기준보다 진하게?)하면 나무도 사람처럼 약해를 입는다.과욕이다
4.이식..뭔 나무던 이식하면 나무 나이든 만큼 손해본다..한번심으면 그자리에서..
5.적과..성목이 되기전에는 열매를 품종 확인 할 정도만 남기고 미리 따주는 것도 요령이며
포도등은 너무 많이 열매를 달면 잘익지 않는다

11.수종 개량(종)
심은 나무가 품종이 다르거나..다른 품종으로 바꾸고 싶으면 나무를 뽑지 말고 접을
붙이면 된다..왠만히 크도 가능하다..아니다 고목도 가능은 하다.
접이 안되는 나무는 거의 없다...동종은 물론이고 비슷한 종끼리는 다 된다.
아왜에 사과..고욤에 감..복숭아에 살구/자두/매실...살구에 매실..찔레에 장미 등등
심지어 소나무에 향나무 접도 된다..소나무에 소나무는 물론이고
분재 박람회에 가면 몇백년된 나무를 보시고 어떻게 저렇게 수형이 아름다울까..저둥치부분에 가지가 유지되다니...큰 소나무도 업자손에 넘어가면 수형이 아름다워 지는데 물론 철사나 대나무 등을 이용해 수형을 잡는 경우도 많지만 접을 통해 가지를 생산하는 겨우도 많다
몇년지나면 감쪽 같다..하여간 접붙이는것 생각보다 간단하다..나무 함부로 뽑지말고
접붙이기에도 관심을...포도나무도 접이 가능하고..호박에 수박도

12.어떤 수종이 정원이나 텃밭에 어울릴까...
1.약을 적게해도 되는 수종..집근처에 농약한다는것 쉽지도 않고 농약이란 웬만한 전문가가
아니면 병도 잘모르고 자칫하면 사람 잡는다..매실.석류.앵두.감.밤.살구.은행.청포도 생식용 계열.머루.다래.어름.돌배(술담으면 죽인다).자두.대추.호두.치자.보리수.체리.블루베리
모과 등등은 농약이 필요 없거나 년 2회 이내이다.
2.나무크기(수세)를 감안..나무 종류마다 어느정도 고유의 성목 크기가 있다
심기전에 옆나무..그늘..건물과의 관계..시야등을 고려해 위치를 잡아야 한다.
3.3그루를 넘지 말자..한가족이 즐기는데 한품종이 3거루 이상 필요치 않다.과욕이다
심어서 한그루 죽어도 괜챤다..어떤것은 한그루로도 충분하다..다종이 차라리 좋다
4.해마다 조금조금 심자..심는 재미도 있고..요령도 늘어가고..품종도 좋아진다.

한참 쓰다 보니 내용이 왔다갔다 하는것 같다..
다음 기회엔 접에 대해...
내용이 허접해 보너스 하나
이황조..대한제국의 공시문양은 오얏꽃이다..
그래서 이씨 성을 가지신 분들께 오얏이씨란 말도 가끔 쓴다.
속담에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 고쳐매지 말라고도 등장하고..
오얏이 무슨나무냐..설와설래 하는 경우도 있다.배나무란 사람..뽕나무란 사람...
배나무는 꽃이 비슷하고..뽕나무는 열매가 오디 라..
오얏은 정확히 자두나무 계열의 애추가 정확하다. 북한과 연변에선 추이(추희)라 한답니다
애추는 당시 우리나라에 많이 있었다네요 .자두가 일반화 되기 휠씬 전부터 시골마을에
몇그루씩 있어 익기도 전에 아이들의 표적이 되었습니다...설익은건 엄청 시었습니다..
요즘 자두 만생종중 추희란 이름의 명품이 몇년전에 육종되어 나와 있습니다만
북한의 추이완 품종이 다른듯..같은 자두나무 계열 이지만..자두꽃이 참 예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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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가 너무 많이 열려서 가지가 찢어 질려고 해요..

보기만 해도 행복해 집니다

 

 시장바구니 하나들고 슬리퍼 신고 반바지 입고 빠리바게트 빵을 사러 갔습니다..

제가 찾는 빵이 톡 떨어 졌대요...언제와요? 하고 물으니 낼 아침에 온다고 하네요...휴~

이왕 밖에 나온 김에 야생화 꽃이나 찍으러 가야지 하공..

건너편 재개발 된다는 2단지 아파트에 갔습니다...

지난번 울 앙녀가 2단지 아파트에 야생화 꽃 많다는 소리 들었거든요...

 

세상에나 세상에나 미친거아냐~(혼잣말)

우리집 요즘 최고 유행어 ""미친거 아냐~""혀를 약간 꼬면서~개콘에 나오는 유행어~

정말 가지가 찢어지도록 많이도 열렸습니다~

 

 

정말 살구가 이렇게 많은건 첨바요~

나무도 커다란게 주렁주렁 곱하기 3 많이도 열렸습니다~

우~~와 짱 짱 짱 많다~

 

그런데 시장 바구니 안에는 작은 미니 자동 카메라...ㅠ당겨서 찍을수도 없공~

다시 집으로 가서는 니콘 카메라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니콘은 좀 많이 당겨서 찍을수 있거든요

 

 

세상에 살구 나무가 이렇게 많은 아파트 단지는 처음바요..

단지 사이사이 마다 커다란 살구 나무가 한 두개씩 있었어요...

농약도 안친 무공해 살구...

하나 따서 먹어보니 시큼,새콤,달콤,상큼, 하네요...아~맛있다~

 

 

참 많이 열렸죠~보기만 해도 행복해져요~

잘 익은것은 달콤 하네요~

매일 하루에 한번씩 살구 주우러 가야겠어요...남의 아파트라 따기는 모하공..ㅋㅋㅋ

싱싱한 걸로 주어다 살구잼 만들어야 겠어요

 

 

나무가 찢어지도록 만이 열렸어요~

요 살구나무에서 입 벌리고 있음 언젠간 하나는 떨어질것 같아요..ㅎ

 

 

가지보다 살구가 더 많아요...

  

 

주황색이 참 예쁩니다

 

살구의 효능


기미 제거작용 ,항암 작용 효과,피로 회복에 좋고요~

살구의 신맛은 사과산이나 구연산 등의 유기산으로 피로 회복에 효력이 있습니다.

몸속의 수분 조절을 하여 갈증, 번비, 설사, 붓기를 해소시켜 줍니다.

  

 

살구냉차

입맛이 살아 나고, 더위 먹은 데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살구는 비타민과 섬유질뿐 아니라 인과 칼륨,

칼슘이 많이 들어 있어 심지실이라 불릴 정도로 심장병에 좋고,변비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살구로 만들어 먹는 시원한 여름차는 갈증 해소는 물론이고, 식중독이나 급체에도 좋습니다

특유의 상큼함으로 잃었던 여름 입맛을 돋우고,

피로 회복과 더위 먹은 증상에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살구는 "맛은 쓰고 달며 성질은 따뜻 합니다

폐경, 대장경에 작용하며

 기침을 멈추고 숨찬것을 낫게 하며 대변이 잘 나가게 하고

땀이 나게 하며 해독합니다

 

 

  

 

살구 나무만 몇그루를 보았더니  이렇게 하나씩 있는게 더 정감이 가요...

너무 많이 열려서~ㅎㅎ 따 먹고 싶어지죠~

 

   

 

 

 

 

 

 

   

 

 

여기 2단지 아파트는 재개발 추친중이랍니다...

2010년도에는 우리 래미안보다 더 높게 진다고 하더군요...

재개발 된다고 30평이 8억5천이래요 엄청 비싸죠~

 

 

  

살구나무는 비슷비슷한데 단지 사이사이 마다 있는거라  다 다른나무들입니다...

   

  

 

 너무 많이열린 살구나무 제눈엔 온통 살구나무만 보이네요..

이제 조금 열린 나무가 오히려 정이 갑니다...

가끔은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무언가가 있습니다....이 살구나무처럼~

 

컴퓨터에 손 넣어 하나씩 따서 드시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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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실수 화목류 관상조경수 약용/특용수
사과나무
배나무
복숭아나무
포도나무
매실나무
자두나무
감나무(단감)
모과나무
살구나무
양다래(키위)
호두나무
앵두(양앵두)
무화과나무
산수유
유자나무
밤나무
석류나무
대추나무
은행나무
머루

일반화목

개나리
능소화
등나무
라일락(수수꽃다리)
매화
명자나무
모란
미선나무
무궁화
병꽃나무
박태기나무
배롱나무(백일홍)
수국(불두화)
위성류
옥매(홍매)화
장미
조팝나무
풍년화
황매화(죽도화)
해당화

벚나무/목련류

겹벚나무
산벚나무
왕벚나무
수양벚나무
자목련
백목련 목련류
일본목련
튤립나무(목백합)
태산목
함박꽃나무

철쭉류

철쭉나무
백철쭉
황철쭉
자산홍(왜철쭉)

낙엽활엽수종

광나무
낙상홍
낙우송
노각나무
느티나무
때죽나무
마가목
모감주나무
메타세콰이아
물푸레나무
버드나무류
벽오동나무
사람주나무
산딸나무
산사나무
은행나무
이팝나무
자귀나무
자작나무
작살나무
쥐똥나무
층층나무
칠엽수(마로니에)
탱자나무
피나무
팥배나무
포플러류
팽나무
회화나무
화살나무

단풍나무류

단풍나무
중국단풍
은단풍
고로쇠나무
복자기나무
신나무

상록활엽수종

가시나무
감탕나무
광나무
금목서(은목서)
꽝꽝나무
녹나무
돈나무
동백나무
대나무
먼나무
백량금
비파나무
사철나무
자금우
차나무
천리향(서향)
피라칸사
황칠나무
호랑가시나무
회양목
후박나무

침엽상록수종

가문비나무
구상나무
개잎갈나무
금송
노간주나무
독일가문비나무
반송(다행송)
백송
스트로브잣나무
오엽송(섬잣나무)
적송(육송)
전나무(젓나무)
잣나무
주목
해송(곰솔)
히말라야시다

측백/향나무류

측백나무
서양측백
편백
노간주나무
향나무
가이즈카향나무
옥향(둥근향나무)
눈향나무
오가피(가시)
헛개(지구자)나무
음나무(엄나무)
두릅나무(참두릅)
초피나무
옻나무(참옻)
구기자나무
오미자나무
가시오가피
뽕나무(꾸지뽕)
목단(모란)
산초나무
골담초
두충나무
노나무(개오동)
황벽나무
참느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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